오늘도 구직활동 에 열심 했구먼
오능도 나을 원하는 자리는 없네요
이럴땐 이놈의 나이가 정말 한 이 맺히네요
아직은 무엇을 할 입장, 형편도 아니고
사랑하는 아들은 하루하루 돈 이 필요하고 직장은 그리 쉽게 나오지 않구
39살 많다면 많은나이 적다면 적은나이 인데 이 업종 특설상....
무엇이든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건데 기존의 지배인님 나이가 있다보니
문의 하는데마다 전부 거절이네요ㅠㅠ
내일에 희망을 걸구 푸념섞인 낚서 글 올립니다
오능도 나을 원하는 자리는 없네요
이럴땐 이놈의 나이가 정말 한 이 맺히네요
아직은 무엇을 할 입장, 형편도 아니고
사랑하는 아들은 하루하루 돈 이 필요하고 직장은 그리 쉽게 나오지 않구
39살 많다면 많은나이 적다면 적은나이 인데 이 업종 특설상....
무엇이든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할건데 기존의 지배인님 나이가 있다보니
문의 하는데마다 전부 거절이네요ㅠㅠ
내일에 희망을 걸구 푸념섞인 낚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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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