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요새 어린것들 욀케 개념없냐...ㅡㅡ;

자네왔는가 | 2009/10/15 | 조회수284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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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성격이 x2 는 더러워진거 같습니다 허허허허...;

 

쥐콩만하신 90년생 아기들 말장난 받아주는것도 한두번이고 ㅋㅋ

 

객실 문제 쪼금이라도 있으면 전화해서 빽빽~

 

꼭 이런애들이 퇴실시간은 겁나 안지키죠?

 

오늘 대실손님중에 여자두명이서 온 손님이 있었더래쬬

 

먼가 모르게 찝찝한 마음에 손뉨~ 두분이서 객실 사용하시는거 맞으시죠?

 

했더니 눈 똥그랗게 뜨면서 넹~

 

아 별일 없겠구나... 싶었는데... 퇴실할때 인사하니 눈도 안 마주치고 후다닥 가더라는...

 

찝찝해서 객실 올라가보니 이 쥐떵만한 여인네들이 객실에서 염색을 하고

 

가운이며 이불이며 수건이며 테이블이며 -_-+ 검댕이칠을...

 

ㅇ ㅏ~~ 화병이 ㅠㅠ

 

퇴근 4시간 남았군요, 퇴근하고 낚시나 갈렵니다 허허

 

요새 루어에 맛을 들여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