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한심한 지배인

hades9030 | 2009/10/14 | 조회수336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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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지배인이 새로 들어왔다~
 
뭐 통성명도 안하고 반말부터 시작한다.~
 
참았다~ 월래 참는 직업이다 보니~
 
점심먹고 안보인다~ 동네 한바퀴 돌고 왔단다 2시간
 
첫날부터~ 글구 객실구경 한다고 올라간다
 
내려오더니 또 산책 나간단다
 
확 욕하고 싶었다~
 
참았다~ 근데 안들어 온다
 
전화 안받는다
 
도망갔다
 
이름은 안밝히겠으나 지배인 하지 말아라
 
당번도 가서 맘에 안들면 사정얘기 하고 못하겠다고 한단다
 
쪽팔리게...


추가글

 

야 김대영 이자식이거 개념없네

 

사장한테 당번월급 180준다고 왜그렇게 많이 주냐고 그랬답니다

 

너 지배인이 그게 할소리냐~ 너 나 만나지마라 김대영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