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머하시나요..

삼겹살킬러 | 2009/10/10 | 조회수261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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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걍 나둬라 하시더군요...
 
그 손님 사장님과 좀 알고 지내는  먼 동생쯤 되시는 분인데..
 
 
제가 이래저래해서 말씀드리고  제 잘못이니 수리하겠습니다.
 
 
사장님 하시는말씀 :  별 반응없더라  신경도 안쓰는것 같더만.....ㅠㅠ 
 
 
 담에오면 아는채나하고 잘해줘  대충 마무리는이렇게 됬습니다.
 
 
주 차 사고 한번도 안난 사람도 있나봐요
 

 

ㅎㅎㅎ  암튼 신경써 주신덕에 잘 마무리 되었네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