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에서 한달쯤 일하고 있어요..
그야말로 일은 넘 편하고 기본급 괜찮은 곳이죠(그냥 편하고 기본급 꼬박꼬박 잘 나오는 곳이네요)
그리고 맘만 먹으면 용돈벌이도 가능하다는..큭큭(프론트에 CCTV없고 사장님댁에도 프로그램,CCTV
없는 곳은 또 처음이네요)
그런데..교대해주는 동생당번이 한번을 제시간에 교대해주질 않는군요..매일 전화해서 깨워야하고
그러다보니 거의 30분정도씩은 늦게 교대하구요..전 기본적으로 20분전에 교대하기위해 나와서
인수인계하고 그럽니다..(일부러 방에서 시간때울필요 없잖아요..)
동생녀석이 아이원인가 하는 것땜에 맨날 늦게 잠을 자서 그런지 ..에효..
어느곳이나 트러블없이 싫은 내색않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항상 지내는 스타일인데요..
오늘은 좀 짜증이 나네요..
님들 근무교대는 정확히들 해주세요..아침에 퇴근시간기다리는 심정은 다 똑같잖아요..
그야말로 일은 넘 편하고 기본급 괜찮은 곳이죠(그냥 편하고 기본급 꼬박꼬박 잘 나오는 곳이네요)
그리고 맘만 먹으면 용돈벌이도 가능하다는..큭큭(프론트에 CCTV없고 사장님댁에도 프로그램,CCTV
없는 곳은 또 처음이네요)
그런데..교대해주는 동생당번이 한번을 제시간에 교대해주질 않는군요..매일 전화해서 깨워야하고
그러다보니 거의 30분정도씩은 늦게 교대하구요..전 기본적으로 20분전에 교대하기위해 나와서
인수인계하고 그럽니다..(일부러 방에서 시간때울필요 없잖아요..)
동생녀석이 아이원인가 하는 것땜에 맨날 늦게 잠을 자서 그런지 ..에효..
어느곳이나 트러블없이 싫은 내색않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항상 지내는 스타일인데요..
오늘은 좀 짜증이 나네요..
님들 근무교대는 정확히들 해주세요..아침에 퇴근시간기다리는 심정은 다 똑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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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