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전 우울하네요..
캐셔 일자리 왜 이렇게 안구해지는건지..
서울올라온지 1주일됐는데..
왜 이렇게 일 못구하냐고..
은근 스트레스 주고 정말 짜증나서 죽을맛입니다..
아침에 수원쪽에서 전화왔는데.. 면접보러가기 영..
경력없고 나이어려서 안써줄것같애서..
면접보러 가기가 두려워요ㅜㅜ
요즘 잠 잘려고 하면 푹 자지를 못하겠어요..
몇시간 자지도 못하고 깨고ㅜㅜ
나이 어린게 한이되네요 ㅋㅋㅋ
경력은 그렇다 쳐도.. 나이어려서 다들 꺼려하는듯..
휴.. 속상해서 끄적여봤어요ㅠㅠ
캐셔 일자리 왜 이렇게 안구해지는건지..
서울올라온지 1주일됐는데..
왜 이렇게 일 못구하냐고..
은근 스트레스 주고 정말 짜증나서 죽을맛입니다..
아침에 수원쪽에서 전화왔는데.. 면접보러가기 영..
경력없고 나이어려서 안써줄것같애서..
면접보러 가기가 두려워요ㅜㅜ
요즘 잠 잘려고 하면 푹 자지를 못하겠어요..
몇시간 자지도 못하고 깨고ㅜㅜ
나이 어린게 한이되네요 ㅋㅋㅋ
경력은 그렇다 쳐도.. 나이어려서 다들 꺼려하는듯..
휴.. 속상해서 끄적여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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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일자리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