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이아침까지 손님이 밀려들어!

부처형 | 2009/09/27 | 조회수286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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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침까지 손님이 밀려들어 지금 두팀이 청소하길 기다리는중;;;;;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캔커피 하나씩 가따주니~어디를 돌아 30분째 돌앗느니!

택시비 12000원 나오도록~택시로 돌고 있엇다느니;;;;;

남자들이 준비성이 업어서 미리미리 방부터 잡아 놓지! 땀나네요!

옷이 젓엇다 말랏다를 반복!노숙자씨 냄새남;;;;1년 만에 바빠 지네요!

아침에 최강님 막걸리 혼자 묵기 없기!

쉬엇다님?모니터링좀 하삼!
 
이아침에 안주무시는분 손^^!
10시10분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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