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글보니 한심한사람들 너무 많네여

-10kg | 2009/09/19 | 조회수2964|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제나이 슴여섯인데 나름 당번일 열심히 해서 이루고싶은게 있어서 요령 안피우구 일합니당

 

누가 안본다구 더블청소할때 수건으로 툭툭 털어치우는 경우 단한번두 양심에 손을얹구 없었슴다

 

그렇다구 베팅을 환상적으루 잘치는건 아니지만 나름 각잡아가며 하면 재미도 있습니당

 

음...이런글쓰는 이유는 우리모두 불만을 가지기 전에 자기양심에 손을얹고 일에대해 책임감있게 하고있

 

나 아님 시간때우기러 하루하루 월급날만 바라보며 지내는가 생각해볼때라 봅니다

 

헛소리 같이 들리실수는 있으나 다수의 사람들이 여기 게시판에 한심해보이는 그저불평만 늘어놓으니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이 그글을 보면 아....당번일 쓰레기구낭 남자정액이나 치우거 이렇게 생각할까바

 

글남기고 갑니다 우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직업입니다.

 

휴...따블청소 오늘도 말없이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이전글
금욜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