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은글중에서 생각난게 있어서 적어본다..
브리질에 도 오래전에 일본 이민자들이 있었다지 그들의 후예들 , 브라질경제 가 안좋아지니. 역으로
일본으로 취업을 하러 꽤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일본에 와서 생활하며 돈벌어서 부라질 부모들에게
송금하며 살았었단다~ 숮자가 꽤 되다보니 차츰 일본인들이 못살겠다고 원성들이 생겼다는데,
이유는, 두나라의 국민들 매너 가 습관이 전혀 다른데서 오는 이질감 때문이었다네.
일본사람들은 민페끼치는걸 수치로 알고 얌전히 행동들을 하고 살며 아이들에게 도 그리 가르친다..
오늘날 미국전지역에서 매년 같이 이웃으로 살아보고싶은 순위에서 항상1위를 한다 ~
일본에서 이 브라질 이민 후예들은,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수다스럽고 시꾸럽고 , 생긴건 흡사할지라 도
사고방식 행동 모든게 뜨거운 열기의 나라 브라질리언 과 똑같이 말하고행동하고 사니 일본인들에게
좋게보였을리 가 없다.... 이들은 조상들의 나라에 와서 일하고 돈벌면서 일본을 배우려 하지않고
오로지 불평불만만을 쏫아내며 저의 들끼리만 통하려 하고 통통 튀니까 대다수 국민들에게 좋게보였을리가 없다
오늘날 우리국민 들이 조선족 들 접해보고 느끼는 심정 도 이와 흡사하지 않을까?
시지프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