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 너무 고마워서 말을 안할 수가 없다..
어제 일욜이라 약간 뜸하다가 오늘 일찍부터 모텔업 회원님 들께서 , 벌써 10개의 활동권을 추천해 주셨다..
고마움을 어찌 다 말로 할까... 고맙고, 활.추 했다고 한 글 안남기는 분들 참 헷갈리지만, 고맙져...
혼자 자꾸만 예전 글 도 뒤져보고 누구일까 하다가 걍 누르고보기도 한다 ~
그 여파 로 내게도 좀 더 눌러주시는지도 몰라~
상부상조 조은일 아닌가 ...ㅎ 오래전에 읽은 글, 지옥 과 천당의 식당 구조는 똑같으대~음식 도 똑같고~
근데, 지옥의 사람들은 피골이 상접해가지고 허기진 표정이고, 천당의 사람들은 얼굴에
윤기가 흐르고 온화한 표정들이 딱 봐도 살기좋은 곳임을 알겠더래, 왤케 다른가고 물으니
식당책임자 가 말하길, 천당 과 지옥엔 많은 음식이 골고루 차려져 있지만,포크,숟가락, 젓가락, 길이가 사람의
키만큼이나 길다네, 천국의 사람들은 긴 수저 랑 포크 를 사용해서 마즌편사람을 먹여주고
그상대는 다시 마즌편 사람에게 먹여주고 하더래.
근데 지옥의 사람들은 건너편 테이블 사람은 몰라라하고, 나도 못먹는 거를,
구태여 마즌편 사람만 내가 왜줘야 하냐고~
맨날 구러고 들 사니까 못먹어서 피골이 상접해 가지고 살더래...
모텔업 활동권. 추천 을 하면서 문득 생각난 우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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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