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에서 채택되면

시지프스맘 | 2015/05/18 | 조회수1166|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네이버에 3월 29일 어느 어린 편의점 알바학생 의 어찌하리까 묻는글에 답을 해주고는


 


모텔업이랑 노는 재미에 걍 잊고있었는데, 메일에 뭔가가 채택 되었다고 메세지 가 들어와 있어서 펼쳐보니,


 


그어린학생이 일이 다행히 잘 해결 된 듯.. ..  일부러 찾아서 채택 해준 성의 가 고맙고 예쁘다..


 


네이버 에 답쓰고 채택 되면 콩 한개를 준다.. 콩한개에 100원  모아서 노약자 단체에 기부한다..


 


이제야 26개 밖에 못받았지만, 채택이 되면 기분은 좋다..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거 같고, 나도..  특별히 다른


 


사고를 갖지않은,  평범한 시민의식은  살아있다는 걸 확인하는 재미다~ 그래서 기분 도 조아진다...


 


편의점 점주 들 도 어린학생들 알바로 쓰면서 적잖이 작취를 하는모양이다..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다~ 어린 학생들이 사회초년 시절부터 어른들의 횡포 에 상처받고.. 사회생활은


 


그래야 살아남는단  깨달음에 그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 같은 모습으로 살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