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착한 내 파트너

시지프스맘 | 2015/05/18 | 조회수122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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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파트너 하는 짓이 넘 예쁘다~`계단 타는거에 트라우마 가 있어서 항상 내가 뒤에서 간다~~


 


쓰레기 봉투 가 무거워 질때쯤이면 말없이 자기가 먼저 가지고 다닌다..


 


이업장에 1년반 전에 처음 알바로 왔을때는 변기 밑부분을 보고 기절 할뻔 했었다...


 


세상에 ~  새카만 곰팡이가 생기다가 .생기다가 못해 고드름 열리드시 >>>>>


 


주말 알바는  락스도 안하고 스피드 를 내기 위한 보조 로 욕실청소 하는건데~ 헐  나보고 어쩌라고


 


곰팡이를 만질 수도 없고 안  만지자니,   애이구 ~~ 


 


요번에는 와 보니, 곰팡이 도 사악 사라진 상태 이고 양호하다..  파트너 한테


 


곰팡이 누가 다 지웠냐고 물으니, 웃기만 한다..


 


손빠르고.  무엇이든  하고 있다... 일욜은 좀 늦게 까지 대실마감해도 월욜에 내가노니까 해준대도


 


먼저가라고 하고 새로온 베팅 님과 쓰레기 정리하는거 보고 왔다..


 


   일욜 일하며 .  코피까지 흘리던 처녀 ..  이업장이  청소일 로 첫집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