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토종처녀 청소원

시지프스맘 | 2015/05/14 | 조회수153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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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인데다가 순수토종울나라태생이다.~  이처녀가  청소를 한다~ 어찌귀하고 안예쁠 수가 있겠는가..


 


손은 또 어찌나빠르고 ..일을 쉽게 잘 처리한다..


 


쉬는시간에는 카운타 뒤에서 비품봉투 도 채워넣는다..


 


약간 산도적 같은 인상의 당번님이 이처녀 가 이뻐 죽겠나부다..


 


캐샤일을 좀 배워서 하지그러냐고 은근히 운을 떼니.. 청소부터 배우련다네...


 


배우는 걸로 치면야 작년9월에 왔다니..다배우고도 남았지..


 


그래도 말없이 후딱후딱 해치우고.. 하루에 몇마디 하면 다야...


 


무얼사러  밖에 나갔다오더니, 말없이 아로나민ㅆ 뭐 그런종류 를 하나 내밀어, 음료수가 가지 수 별로


 


널려 있는데 그런데다가 돈쓰냐고 ,해도 씩 미소만 짓고 말아...


 


참 업장에 무슨복이 많길래 저런복덩이가 들어왔는지... 주중에 혼자 소화하기에


 


벅찰꺼 내가 다 아는데 도 ..찡찡대는 소리 도 못듣는다..


 


일욜에는 남친  연락해서일찍 끝내고 가서 만나래도,  내가 대실마무리 해주고 간다고 해도


 


아직은 그런적이 없다..참 보기드문  숨은일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