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어렷을적에는 세금내고 연금내고 하는게 너무 아까웠었다~
개인사업으로 도 해보고 법인체로 도 해보고 , 세금은 국가가 내게다가 강도짓하는 걸로 보였드래서 ~~
나이 를 먹고 세상을 많이경험하고 난 지금에서는 좀씩 후회도 되기도 한다.
팍팍 매출 올를때 세금..연금 더 내노았어야 했다는 생각은 든다~ 한때는 명품에 휠이
꽂혀설라므네.. 연금내는거 아끼고 대신에 명품을 막사고 그랬던 적 도 있다~
젊었을때 백만원이 지금 나이먹고 나서는 3배. 4배 쯤 가치있게 느껴지고 소비하는거에도
얼만큼 버는거 보다 얼마나 합리적으로 지출 하느냐 가 더 중요한것도알게 되는 나이인걸~~
지천명 을 아는 나이를 지나오면서, 남에게 .내자신에게 감사하는 맘 도 커진다..
국민연금을 임의가입 형식을 ,사용해서 더내기로 결정하고 4월분을 내면서..60세 지난후에
아직 50대였던 오늘을 후회하기 싫을것 같아서 ~ 일 할 나이에는 어쨓든 연금을 내고살자는 맘으로
임의가입을 시작시키고 냈다....직장 도 4대보험 허용해 주는데로 알아봐야지 하지만
이직종에서는 청소하는 엄마한테까지 보험들어주는곳 거의없으니 임의 가입이라도 들고 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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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