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가까이 있으면서 내 할일에 몰두한 나머지 월매출이 얼마인지 조차
몰랐다,
오늘 모처럼 맘먹고 몇개월 분을 계산해 보니 월매출이 엄청나다.
불경기에도 꾸준한 매출 증가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론 씁쓸하다.
매출이 오른 만큼 객실 보수라든지 시트 청결문제라든지 직원 처우개선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초기에는 매출이 오르면 인센티브를 준다고 하더니만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식이다.ㅎㅎ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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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