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밤에 일하는곳 베팅님 이 몸이 쑤신다고 말하더니비가 온다..
난.일에 집중할때는 아픈거 못느끼다가, 오늘 월욜낮에 잠간 잠들었을때 많이
좀 편치가 않았었는데 깨고보니 비가오시고 있었다...
인천쪽에는 괜찮지만 남쪽지방에는 많이 온다던데 비 피해가 비켜주기를 기대한다~
할머니가 옛날에 무릅이 쑤신다고 비올꺼라고 우산가지고 학교 가라고 하셨었지~~
할머니 살아계시면 얼마나 잘해 드릴 수 있는뎅 ..지금은 ~
그때는 너무어려서 그런걸 잘 몰랐었다~울 할머니
할머니 저승에서는 안아프시져? 암것두 못느끼면 그 또한 행복이 아닐까 할머니 ?
이담에 내가 거기 가거든, 날 알아봐주세요, 어렸을때보구 못봐서 할머니 가 날 못알아보시면?
글치만 난 할머니 얼굴 아니깐 내가 알아봐드릴께 요~
할아버지랑 싸우지 말구 ,할아버지께 잘해드리세요..할아버지 가 더보구싶엉 ....
비가온다고 제목을 써놓구서 엉뚱하게 돌가신분들 보구싶어하는 글이 되부렀엉~~
▼ 다음글
시지프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