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비젼2013 | 2015/05/11 | 조회수1178|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겪어보니 모텔이란 곳은 직장개념이 없다.


모텔은 잠시 머무르다 가는 정거장 아닐까?


대부분의 업주의 마인드는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은 얼마든지 많다라는 것이다.


사실 당번자리 하나만 해도 구인광고 내면  수십명이 지원하는게 현실이다.


가까운 곳에서 급구함이란 광고가 올라왔다.


사람 구했다고 한지가 한달정도 된것 같은데 또 다시 광고가 올라온 이유가 뭘까?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있다.


다른 곳에 가면 좋을거 같아도 그것은 환상일 것이다.


지금 나 있는 곳의 장점을 열거해 보자.


우선 한 가지만 예를 들자면 청소팀이 지시에 정말 잘 따른다.


전에 두 세팀들은 대립하기 일쑤였지만 지금 메이드 팀은 정말 잘한다.


그리고 나 또한 그들에게 최선을 다해 배려해 준다. 


따라서 일터를 옮기는 것은 아직은 아니라는 것이 답일까?

이전글
중국 주방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