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시지프스맘 | 2015/05/06 | 조회수141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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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알바로 나가는 직장은 작년에 몇번 알바하면서 알게 된 곳이다..


 


 그땐 남동구에 살고 있을땐데, 낮12시부터 밤 12시까지라고 해서 버스.지하철 끊기는


 


.시간이라 곤란하다고 하니 . 퇴근은 실장님 차로 해 주시겠다고... 몇번 그렇게 실장님이 직접


 


운전해 주시는 알바 몇번 하고 부평으로 이사와서는 고정 월급제로 다른곳에서 일하다가


 


올해에 다시 연락이 연결되어서 집근처 동네라서 걸어서 출.퇴근 하는 장점도 있으니,다시시작했다..


 


실장님이 대리경영인데 직원들 먹는 음식 도 직접 하신다..


 


나는, 나이먹은 엄마라도 맨날 하는 음식장만은 스트레스엄청 받는데,  울실장님 대단하시다..


 


아무거나 때려넣고 얼큰 매콤 잘하신다..


 


쌀이 묵은 쌀이라 담가서 불린 다음에 밥을 해야는데 걍 씼어서 바로 전기밥솥행 이어서


 


소화시키는데에  애 를 먹지만, 남자분이 대단한 열성이신거는 맞다..


 


어젯밤. 퇴근하면서 돼지 앞다리살 을 좀 넉넉히 샀다. 오늘 쌂아서 몸보신 좀 하고 냉장실에 넣어두면 고기맛


 


떨어지니 . 좀 썰어서 갖다드릴라고~ 4년전 생새우 에 잡고기가 많이 섞인 걸 사다가


 


젓갈 담은게 너무 맛이 깊고 좋은데,  양념을 좀 하고. 청양고추 도 넣고 ~~


 


동네에서 알바하니까. 시간적 마음적 여유 가 있어서 너무 좋은김에,  직원님덜 먹을꺼 제대로 된 음식


 


좀 나누어 드릴라고 한다.  컴 끄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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