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야야 시지프스맘 | 2015/04/30 | 조회수1518|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별에서온 그대 이후에 연속극 볼시간도 안되고 젬나는 것도 별로 없었는데.. 압구정야야 는 젬나네. 연하의PD 남편 몇년전에 자결해서 구설수에 올랐던 작가 자신의 이야기도 녹아있는듯 하고.. 바다에 뛰어든 야야가 살아야 극이 진행될테지만, 엄마한테 버림받고도 잘 자란 야야 한테 애정이 간다 오늘밤 외출하지말고 보아야징 ▲ 이전글 쪼가효녀야 ▼ 다음글 닉을 바꿨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