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의 압구정야야

시지프스맘 | 2015/04/30 | 조회수152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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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온 그대 이후에 연속극 볼시간도 안되고 젬나는 것도 별로 없었는데..


압구정야야 는  젬나네.  연하의PD 남편 몇년전에 자결해서 구설수에 올랐던


작가 자신의 이야기도 녹아있는듯 하고..  바다에 뛰어든 야야가 살아야


극이 진행될테지만, 엄마한테 버림받고도 잘 자란 야야 한테 애정이 간다


오늘밤 외출하지말고 보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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