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아줌마 심술

개미배짱 | 2015/04/23 | 조회수227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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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아줌마 일부러 그러는거같아서~


 


타올말아서 리본 감을때 뭔 웬수 목조이듯이 너무 꽉꽉 리본 조여서


 


카트에 옮겨 넣을때 숫하게 터져도 저만 잘한대~


 


음식을 좀 잘해보징,  같은 재료로도 음식맛은 개엉망.토욜마다 느끼한 비빔라면 에 오이 몇조각 채썰어논거


 


느끼한 기름냄새 잡으려면 매실 청 넣어줘야 하는데 모텔 주방에 매실청 쓸리가 있겠능가


 


써도 2리터에 1만원짜리 가짜 매실청은 안써주는게 몸에 이롭고


 


목소리 대따커서 직원들 첨오면 주눅들어서 밥이 코로 드가나 입으로 드가나  식사분위기 드러버


 


지가 사장 식구라도 그리는 못할터 청소원들  미워서 디질라구 청소원들 노는날


 


지가 땜빵하는것두 지 일과의 한 부분인데 노는날을 지컨디션에 맟추라고~


 


주객이 전도 되었어도 한참 전도 되었어요~


 


카운타에서 지밴이 라면 꿇여달랬다고 낼 끓여준다고 했다고 ~


 


저는 지밴도 지가 맘대로 한다라고 뻐기는것 아니구 뭐야~


 


무식하면 주위에 민폐끼치는 걸 모른다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