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노동민원과

일마내 | 2015/04/03 | 조회수247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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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종일 모텔업 과 놀아요~


 


   복지노동민원과  이런데가 있다네요~ 역차별 받는 한국엄마이고,


 


고충이 많은것에 대해서 글을 올렸는데,국민신문고로요..복지노동민원과  로 제글이 이동배치되었고 조사관 이름까지


배정 되었네요~글쎄요  조사관님이 취직시켜 줄거는 아니지만,


 


 이 나라에서 태어난 엄연한 국민인데 외국근로자들 때문에 역차별 받는 한국엄마 가


 


 비단 저 하나뿐은 아닌걸로 알고 있구요~


 


가난한 계층의 나이먹은 가장엄마일 수록 이런 아픔이 많다는것을 , 부부들, 아니면 좀더 잘 사는


 


젊은 층들은 걍 무시하고 넘기지요~ 소외 된 소수인의 아픔을 누가 알기는 한답니까?


 


일자리는 필요하고 맘은 아프고 해서 글을 올려본 것입니다.


 


 외국사람들과 같이 일하는 한국엄마들의 고충은 담너머 불구경정도이고


 


청소하다가 청소원들 하고 큰소리 몇번 나면 한국엄마 들 이 텃세해서 그런다고 지레짐작하고


 


한국여자먼저 내보내고 ,마치 본인은 업소에서 중요한 일을 해결했다는듯이~  더크게 부풀려서 보고하는 직원분들 ~


 


댁들도 한국엄마 속에서 나왔어요~ 직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사고 하십시요~


 


지하철 계단에서 나이먹은 엄마들 짐들어주고, 노선친절히 내구식핸폰메모장 열어서 메모해주는


 


젊은 이땅의 아들 딸들 덕분에 그래도 따듯한 대한민국 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삽니다~


 


아이 고 뭐야 써놓고 보니 직원분들 미움받게 글이 흘렀는가벼~ 용서하시고, 열심히 일하자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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