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안녕하세요? 먼저 하얀방 올렸던 사람예요~
사실은. 1년전에 면접도 보구 합격 ? 도 되었었는데 온통 방바닥도 흰색 욕실도 그렇구요 ~
더구나 업주 사장이 욕실 벳타브(욕조) 만드는 사업을 하신대요~
모텔로 보여주는 부티끄 호텔이라서 제가 겁을 내고 일 시작은 못했구요~
거기는 청소인원을 한국여자로 채울려도 하고 출퇴근 만 허용이 되구요~
일주에 하루씩 놀리는 것도 크게 생각한 것 같기는 한데~ 모텔업에 자주 올리오는걸 보니
한국엄마들도 그집 일이 청결 청결 청결 해야 하다보니 얼마 못 버티고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방 바닥도 흰대리석..욕조도 크고 방도 커 유리는 필요 이상으로 투명 유리들 로 화장실 벽을 만들었구~
요번에 나온자리는 인원이 찼는지 모텔업 구인에서 뺐네요~
다음에 나오면 거기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ㅠㅠ 저 개인적으로는 약간 때타기 시작한 욕실보다는
아주 새것 같은게 그 상태를 유지만 해주면 되니까 떳떳한 것같기는 해요~
약간 때 끼기 시작한 욕실은 시간은 더 들면서도 맘도 개운치도 않고, 지적은 더받게 되고 하거든요~
숙박 락스는 기본으로 쳐주고 청소해야 ,대실은 물로만 한다해도 변기는 대실도 락스치고 손넣고 청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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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