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에서 만남의 복은 참 중요한것 같다.
모텔일 하면서 업주로부터 오래 있어달라는 말은 몇번 들었지만 정작 오래 일할 여건이 되지못해
내가 스스로 나왔다.
매출이 오른만큼 급여도 달라져야 하는데 그런면에서 업주들은 너무 인색하다.
그리고 근무여건에서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가 안보인다.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은 넘쳐난다는 사고방식이 지배적인것 같다.
모텔일을 얼마나 할지 모르지만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은 없을까?
요즘 다른 일도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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