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우선 여기까지 올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인내한 결과 힘도 실리고 어느정도 내 자리가 확보된듯 하다.
그런데 오너의 양면이 참 힘들게 한다.
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는 면은 참 고맙게 느껴진다.
그런데 가끔씩 터져나오는 거친 말이 힘들게 한다.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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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우선 여기까지 올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인내한 결과 힘도 실리고 어느정도 내 자리가 확보된듯 하다.
그런데 오너의 양면이 참 힘들게 한다.
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는 면은 참 고맙게 느껴진다.
그런데 가끔씩 터져나오는 거친 말이 힘들게 한다.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