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일했는데 오늘 봉투를 2개나 받았습니다 . ^^
진짜 조금의 기대두 안하고 있었는데 다른직원들 받고 못받아두 티내지말자 하는 마음이였는데
챙겨주시니 기분 좋네요
하나는 사장님이 하나는 이사님이
아침조회때부터 기분이 좋네요 ^^
다들 명절에 고향못가시고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되네요
올해는 저두 못가지만 열심히 벌어서 다음에는 꼭 찾아봅고 싶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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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