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도 못한 떡값 ^^

물꽉이 | 2015/02/18 | 조회수264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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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일했는데  오늘 봉투를 2개나 받았습니다 . ^^


 


진짜 조금의 기대두 안하고 있었는데  다른직원들 받고 못받아두 티내지말자 하는 마음이였는데


 


챙겨주시니 기분 좋네요


 


하나는 사장님이 하나는 이사님이 


 


아침조회때부터 기분이 좋네요 ^^


 


다들 명절에 고향못가시고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되네요


 


올해는 저두 못가지만 열심히 벌어서 다음에는 꼭 찾아봅고 싶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