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랑 골뱅이 된 아줌마가 11시쯤 왓죠,,아줌마가 골뱅이라 잘 안됫는지 아저씨 들어온지 10분만에 가더군요
문제는 그때부터 새벽1시쯤 콜이 왔어요,,남자좀 넣어달라네요,,아줌마가,,그런거 없다고 햇더니잠시후
물좀 갔다 달라네요,,일어나기 귀찮으니 마스터로 열고 들어오래요,,
들어갔더니 이 아줌마 홀딱벗고 절 반기네요,,
깜짝놀라 문만 닫고 나왔어요
그리곤 계속 콜,,남자 넣어달라고
나중엔 10만원 줄테니 보내달라고,,
내가 들어갈까도 생각했죠,,헌데 난 당번이라,,야간만 보는
두근반 세근반 하고 ,,그아줌마와 입씨름한 하루엿네요,,
1개더,,중년이 왓는데,,아저씬 금방가더군요,,티비가 안나온다고 아줌마가 고쳐달래요
갓더니,,여기도 가운만 걸치고,,아저씨랑 만족 못햇는지,,자꾸 몸비비고 추파던지는데,
아줌마 섹시햇는데,,그냥 나왔어요,,왜냐구요
전 소중하니까요, 어제있었던 일이네요,,ㅎㅎ
제가 좀 잘 생겻거든요~ 내가 진상인가,,^&^
여긴 분당이구요
▲ 이전글
▼ 다음글
졸지오알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