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되던날

졸지오알마니 | 2015/02/13 | 조회수470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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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랑 골뱅이 된 아줌마가 11시쯤 왓죠,,아줌마가 골뱅이라 잘 안됫는지 아저씨 들어온지 10분만에 가더군요

문제는 그때부터 새벽1시쯤 콜이 왔어요,,남자좀 넣어달라네요,,아줌마가,,그런거 없다고 햇더니잠시후

물좀 갔다 달라네요,,일어나기 귀찮으니 마스터로 열고 들어오래요,,

들어갔더니 이 아줌마 홀딱벗고 절 반기네요,,

깜짝놀라 문만 닫고 나왔어요


그리곤 계속 콜,,남자 넣어달라고

나중엔 10만원 줄테니 보내달라고,,

내가 들어갈까도 생각했죠,,헌데 난 당번이라,,야간만 보는

두근반 세근반 하고 ,,그아줌마와 입씨름한 하루엿네요,,


1개더,,중년이 왓는데,,아저씬 금방가더군요,,티비가 안나온다고 아줌마가 고쳐달래요

갓더니,,여기도 가운만 걸치고,,아저씨랑 만족 못햇는지,,자꾸 몸비비고 추파던지는데,

아줌마 섹시햇는데,,그냥 나왔어요,,왜냐구요

전 소중하니까요, 어제있었던 일이네요,,ㅎㅎ

제가 좀 잘 생겻거든요~ 내가 진상인가,,^&^

여긴 분당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