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2만원 내고 무한대실에 차까지 가져올뿐더러 중간에 외출을 하고, 수건 2개 물2개 음료까지
또 뭐가 안된다 안된다 해서 올라가보면 잘 만되고 컴퓨터 모니터도 키는방법까지 물어보니
짜증이 폭팔해지네요.
친절해지는것도 한계치에 다다른듯..
그나마 뚜벅이가 좋타만
와서 야놀잔데요? 여기까진 괜찮아요
야잔데요?
야자는 ㅁㅌ이름이고, 아~ 야자에서 오셨구나. 근데 무슨일로?
짜증난다 이런일 다들 많이 겪고 계시죠???
▲ 이전글
▼ 다음글
k2분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