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34살 26살 부부메이드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호텔 모텔에서 일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나이가 아직 젊어서 그런지 같이 일하는 부부팀들은 대부분 저희한테는 삼촌 이모뻘이라 공감대가 잘 형성 되질 않네요
뭐 일적으로 맞지 않다는 말이 아니구요 그냥 대화하는 내용이 저희랑 좀 틀리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저를 따라 이곳에서 일하는 와이프도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친구도 없고 항상 이런곳에서 있다보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
그래서 생각 한건데...
저희랑 그냥 이런저런 애기도 하며 친구처럼 때론 와이프에게는 언니 동생처럼 지내실 동갑내기 부부팀을 찾아요^^
가끔 연락하며 어쩔때는 부부팀들끼리 만나서 놀고 싶기도 하구 ..(휴일날이 많지는 않지만요ㅜㅜ)
저희 또래 부부팀들 연락하면서 지내실분들 계신가요? 참고로 한국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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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고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혹시 젊으신 부부팀들 일 끝나면 뭐하세요?? 힘드니 바로 주무시는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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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