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일 만에 청소팀 구인광고가 또 올라온다.
참 대단하다.ㅎㅎ
지금은 아예 식사도 청소 이모들 보고 알아서 해먹으라고 하더구만
그렇게 힘든 여건에서 식사까지 해먹으며 일할 이모들이 있을까?
내가 지금 일하는 곳은 사모님이 매일 출근해서 음식을 해준다.
끝까지 굽히지 않는 그 고집은 여전하구나
나보고 언제든 다시오라고 해놓고 뒤에 가서는 다른 업주들에게
험담하고 다니던데..ㅎㅎ
나 지금 다른곳에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 ㅎㅎ
그 음흉한 마음을 누가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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