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이정길입니다...
평생은 착하게 악한일 한적 없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올리고 했습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군요. 외국인이네 외국인이 한국사람인척
사네 소문을 낸 사람은 도대체 얼마나 골빈 사람입니까?
남의 인생사는 사람이 사이버민원내고 경찰서까지 내집처럼 드나 듭니까?보자보자하니 보자기로 보이나 헛소문 좀 퍼트리지 마소
세상살면서 선행하고 사는사람입니다. 그만큼 자신있게 살았기에
꺼리는거 없이 사진 올리고 했습니다.
남보다 착하게 살아서 나쁜사람밑에서 일하기 싫었고 불법적인 일을
하는사람밑에서 일하기 싫어 했습니다.
아니 얼마나 소문을 냈으면 남의 인생 사네 외국인이네 합니까?
그러다 진짜 명예훼손으로 전과자 됩니다.
헛소문 좀 그만 내고 다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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