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쳐먹을 모텔에서일한지만 7년째 ...
일하다가 관두고 최근에는 쉬고있는데 ....
진짜 편안한곳을 찾고있긴한데 ..
딱히 안보이네요 ..
경기도수원인근지역 보고있는데 (집이랑 가까워서 ㅎㅎ)
딱히 할만한자리가 안보이네요 ..
너무 빡신대만 있어서 (돈도 쥐꼬리 ㅋㅋ)
최근엔 경기도 수원 인천 안산이쪽지역은 여행사 위주로 많이 바뀌고있는추세더군요 ..
오히려 장사안되는곳에서는 여행사 받는것이 휠씬 이득이긴합니다 ..
주간 야간 카운터 한명에 청소 두명만 있으면 무난하니까요 ..
진짜 편않한곳은 여행사 받는곳이 아닐까 생각해보는데 딱히 자리가 안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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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