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

비젼2013 | 2014/12/29 | 조회수175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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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노동 강도에 누가 오래 견딜까?


인건비를 절약하려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정도껏 해야하지 않을까?


말도 안되는 노동환경에 노예부리듯 하려하니 누가 오래


견딜까?


모텔 업주들은 고마워할줄 모른다고 청소 이모가 한말이 떠오른다.


지금 있는 동안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참지만 나올때는 저주라도 퍼붓고 싶은게


현실이다.


오늘도 악순환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