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네요...
세상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 만나는곳이 잇다면 아마 모텔업닷컴 사이트 외에..모텔업종에서 세상에서 만나볼..
진상과 악덕업주 이상한 손님과 일하는 사람들 만나본 듯 하네요...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데 조금은 여유 가지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아는분에 의해서.. 아이디 변경을 했습니다 오해소지가 많은 것같아서..그리고.. 저두
같이 일하는 형도 힘들어 하고.. 세상사는..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여러분도 힘내시구요.. 저두.. 이일은 언제 평생 할건 아니지만.. 쉬고싶기도하고..
좋은 마무리로 해야하는데 마음 처럼 되질 않네요.. 요즘들어.. 지배인이며 사장이며 사모며... 다 싫어요..
원래부터 싫지만.. 그냥 푸념처럼 그만두고 싶지만.. 올 겨울만 지나봐야 아는 거니.. 다들 힘내시구요^^ 웃으세요...
좋은날이 올겁니다..
▲ 이전글
▼ 다음글
아니엠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