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뚱아...

삼겹살에소주 | 2014/12/08 | 조회수260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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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고만 싸우자...


나도 나이먹고 너랑 욕하고 싸우는거 정말 쪽팔리고 부끄럽다.


너도 그렇잖아. 이러는거 서로 창피한 일이잖아...그치?


너 시간날때 부담갖지 말고 나랑 허심탄하게 만나서 얘기나했음 좋겠다.


밥은 내가살께.^^* 커피는 니가 사라. ㅎㅎㅎ


이쪽계통에 일하면서 내가 일 가르켜 관리자로 보낸얘들도 몇명되고 아직까지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단다.


너가 이쪽계통에 일을 계속하게 될지 안하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 인맥이 정말 중요한곳이야.


나는 정말 니가 야무진놈이라고 믿고싶다. 쪽지 기다리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