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고만 싸우자...
나도 나이먹고 너랑 욕하고 싸우는거 정말 쪽팔리고 부끄럽다.
너도 그렇잖아. 이러는거 서로 창피한 일이잖아...그치?
너 시간날때 부담갖지 말고 나랑 허심탄하게 만나서 얘기나했음 좋겠다.
밥은 내가살께.^^* 커피는 니가 사라. ㅎㅎㅎ
이쪽계통에 일하면서 내가 일 가르켜 관리자로 보낸얘들도 몇명되고 아직까지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단다.
너가 이쪽계통에 일을 계속하게 될지 안하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 인맥이 정말 중요한곳이야.
나는 정말 니가 야무진놈이라고 믿고싶다. 쪽지 기다리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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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