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12시간을 부려먹고 125줄려고 생각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번에 어떤 모텔은 손님이 없어서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던데 이건뭐 일하는거에
비해서 월급이 적지않다니 휴계시간많다고? 손님없으면
카운터 안지켜도 되냐? 어쨌든 카운터에 있어야되는데
그게 휴식시간이냐?
직원 개념 차치말고 주인 개념이나 좀 찾았으면ㅠ
최저임금 개념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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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2시간을 부려먹고 125줄려고 생각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번에 어떤 모텔은 손님이 없어서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던데 이건뭐 일하는거에
비해서 월급이 적지않다니 휴계시간많다고? 손님없으면
카운터 안지켜도 되냐? 어쨌든 카운터에 있어야되는데
그게 휴식시간이냐?
직원 개념 차치말고 주인 개념이나 좀 찾았으면ㅠ
최저임금 개념을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