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몇곳을 거쳐오면서 느낀건데 업주들의 언어가 너무 저속하다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친절하게 하라고 하면서 오너자신은 뒤에서 고객에게 쌍욕을 입에 달고 하는모습에
염증을 느끼게 되는군요
그리고 직원에게도 품위있는 언어를 사용합시다.
이거 뭐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용어를 밥먹듯이 해대니 스트레스가
엄청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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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몇곳을 거쳐오면서 느낀건데 업주들의 언어가 너무 저속하다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친절하게 하라고 하면서 오너자신은 뒤에서 고객에게 쌍욕을 입에 달고 하는모습에
염증을 느끼게 되는군요
그리고 직원에게도 품위있는 언어를 사용합시다.
이거 뭐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용어를 밥먹듯이 해대니 스트레스가
엄청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