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보다 상황이 더 안좋아졌군요.
그래도 6년전엔 총급여 200은 돼고 기본 숙식 제공은 됐는데...
이젠 왠만큼 번화가에 술집골목이나 나이트 낀곳이 (하루몇번은 진상처리 해야하는곳) 아니면
왠만 하면 170~180 선 이군요
많이 변했구나 싶네요.
그냥 주5일 8시간 근무 짜리 140자리나 알아봐야 하나....
1~2주 더 보다가 아니다 싶음 그냥 여기 복귀는 말아야겠네요 ...
그리고 업주님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힘든시기이니 급여 깍는건 그렇다고 해도
따뜻한 밥 도 못해 주시면서 식대비 20만 그런건 좀 그렇네요.
격일제면 야식 까지 4끼인데 최소 60끼(야식 제외도 45끼 6천*45 =27만) 입니다. 그리고 근무대기 휴무 인대(격일쉬는날)
숙소생활 하시는분들은 그저 너 쉬니 난 책임 없다. 이 느낌이네요.
자기 사업체 돈벌어다 주는 직원에게 정말 기계도 아니고,
자기입 채워주는 직원. 그직원 입에 들어 가는것조차 아까워 돈10~20만원 까지 빼가는건 추해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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