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지배인 참 쓰레기더군요
면접을 서울서 문산까지가서 보고 담날에 출근하라고 해서 갔더니 미안하다고 전화가 중복됐다고 다른사람보고 나오라고 한걸 저한테도 전화했다더군요 짐까지 다싸들고 왕복3시간도 넘는거리를 찾아갔더니 5만원쥐어주면서 가라는데 욕나오고 정말한데 때리려다가 참고나왔네요
면접을 서울서 문산까지가서 보고 담날에 출근하라고 해서 갔더니 미안하다고 전화가 중복됐다고 다른사람보고 나오라고 한걸 저한테도 전화했다더군요 짐까지 다싸들고 왕복3시간도 넘는거리를 찾아갔더니 5만원쥐어주면서 가라는데 욕나오고 정말한데 때리려다가 참고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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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라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