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방이동 면접보러갔는데
일하던곳보다 규모가많이작더라구요
그래도 페이가 굉장히 좋아서 고민좀해보겠다고
하고 집으로와서 기절 일어나보니 다음날아침 ㅡㅡ
부재중있길래 전화했더니 전화안받아서 안오는줄알고
당번구했다네요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사장님이 직접면접보셧는데
소탈하셔보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존칭써주시더라구요
당번도 스물세살짜리도있구...지배인은 35 ㅎ
왠지 좋은 모텔자리 하나 놓친것같네요ㅎ
일하던곳보다 규모가많이작더라구요
그래도 페이가 굉장히 좋아서 고민좀해보겠다고
하고 집으로와서 기절 일어나보니 다음날아침 ㅡㅡ
부재중있길래 전화했더니 전화안받아서 안오는줄알고
당번구했다네요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사장님이 직접면접보셧는데
소탈하셔보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존칭써주시더라구요
당번도 스물세살짜리도있구...지배인은 35 ㅎ
왠지 좋은 모텔자리 하나 놓친것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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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엔가밧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