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 당번 생활할때 보면...그런 지배인 여럿 봤습니다.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죠.
새로온 지배인이 사장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당번들은 많습니다.언제든 전화하면 많이 옵니다...제가 있는데서 말이죠...
순간 빡 돌더군요...해서 저도 말했죠...지배인도 많습니다.
다만 이가게에 필요한 당번 혹은 지배인이 있느냐가 문제인거죠...라고요...
뭐...그 지배인은 당연히 짤렸고요...
그 뒤에 3번째 들어온 지배인이 관광호텔 출신인데...증말 아는게 없더군요...
근디 그 지배인하고는 잘 지냈어요...일은 제가 가르치고....ㅋ
전 나름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은 당번때부터...그 집에 일을 하게 되면.
두달안에 사장이 꼭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들자 입니다...
그러면...지배인? 암것도 아니에요...
전 당번때 영업 사장도 못오게 맹글었어요.
무한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