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시간도 남고 딱히 할일도 없고....ㅋ(의견이 궁금하네요)

무한360 | 2014/10/28 | 조회수2562|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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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이코노믹호텔 오픈 지배인 하려고 하는데...


공사가 아직 진행중이라...딱히 할일은 없네요...


뭐...일반손님은 안받고 관광객으로 채우는데...비수기라...걱정이 좀 되는군요...


 


여하튼 일주일간은 크게 할일이 없는듯 하네요...


러브쪽만 하다가 관광객 영업을 하려니 부담도 살짝 되네요.


공부한다 생각해보고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지금 숙박업도 많이 변하고 있어요.


경기는 안좋고 앞으로도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네요.


여직은 시설 + 홍보면 되었었는데...이제는 그것만으로는 힘들고..


해서 나온것이 관광객 위주로 영업하는 업장이 2~3년전부터 생기기 시작했죠?


그런데...이것은 위치적인 요소가 있어야 해서 많은 모텔이 이쪽으로 전환은 어렵겠고...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월매출 5.000찍는 집이 있다고 해봐요.


여러분들의 경험과 능력으로 영업한다면...어찌될까요?


오히려 매출이 줄까요? 아니면 늘까요?


 


만일 매출을 늘린다면 상권분석이나 매출분석을 정확히 하신거겠죠?


이렇게 매출을 늘릴 자신이 있는 종사자가 얼마나 될까요?


 


또한 이런 종사자들이 영업사장이 되어서 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지배인으로서는 한계가 분명이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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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엔 가봤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