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불상한 직업인듯 보입니다.....
예전에 당번생활 할때는 맘 안내키면 언제든 그만두고 딴 자리 알아보곤 했는데....
참 많이도 돌아 댕겼습니다...
오픈집을 20집 이상 했으니...뭐...일한 집은 대략 50집이 넘는 듯....
사업 두번하다 망가지고 지배인 생활하는데.....암담합니다...ㅠㅠ
애들은 커가고 나이는 먹고...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모텔일 밖에는 할줄아는것도 없고...
글하나 읽어 봤더니 지배인에 대해 불평한 글이 있더군요....
그런데 전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저는 꽤많은 당번을 겪어 봤는데....공부하는 당번 못봤어요..
그저 돈벌이로만 여기지 숙박업을 배우려는 당번도 없드라고요...
뭐...비젼이라는 것이 생각하기에 따라 없을수도 있지만....
저도 당번할때에는 35세 넘으면 이생활 안하려고 했어요...
헌데 사는것이 내뜻대로는 안되더라고요...
요즘에는 숙박업도 공부해야합니다...그래야 인정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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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