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억모으기 | 2014/10/18 | 조회수294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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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습니다
손님없어 방황하던 기억

지나갔습니다
친절해야지 마음먹던 기억

지나감니다
더블이안나서 가슴졸이던 기억

지나갈겁니다
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듯한 봄이오면
기억속 다가왔던 젊은날의 추억이여

날이 추워지고 가슴한켠이 퇴근하며 시큰하여
써봅니다
모텔에서 일하시는분들 날은 추워도 마음속 온기로 따뜻한 가을겨울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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