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를 깐다.

심지딴딴 | 2014/10/05 | 조회수492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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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업도 모가로 넘어갔으니.


야놀자를 평해도 될란가 모르겄지만.


한줄 남겨봅니다.


야놀자. 음지에 있던 모텔업을 양지로 이끌어내고 보다 체계적인 툴로 만든것은 인정하지만.


기존의 모텔시장을 어지렵혔다고 반감 가진분도 많더군요.


업주들은 가격공개. 가격혼란을 일으켜 시장 망친다고 부정적.


직원들은 야놀자회원임을 갑질로 여기는 고객에 대한 불만.


여러분이 느끼는 불만이나 또다른 장점은 어떤건지요.


 


참고로 저희가게는 일반인 단골이 더많은데 야놀자회원 할인에 반감으로 형평의 차원에서 조기에 접었습니다.


야놀자 회원이 그닥 단골이라고 느껴 지지도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