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이런가?

순수지향 | 2014/10/01 | 조회수1422|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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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본 모텔업.

좋은 친구들과 가족같은 동료들을 만나게 해준 모텔업.

내 하소연도 들어주고, 싸우기도하며

 나와같은 심정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공감가는 글도 읽으며 참 즐거웠었는데...

올만에 들어와보니 재미없는 이야기투성이다.

전체적으로 우울모드...

아침저녁 쌀쌀해진 이가을에

마음까지 쓸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