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텔일 슬슬 접을까하는데

HippopStory | 2014/09/20 | 조회수368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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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생활도 좀해봣고 ㅎㅎㅎ 11년전쯤 당번생활도 좀 하고  그때는 참돈벌이좀 되고햇죠 ^^?


 


30대라는 타이틀 가지고 어디로 갈까 생각 해봣는데 소싯적에 그나마 비파괴검사를 좀해서그런지..


 


가게옴길때 틈틈히따둔 .비파괴검사 자격증도 있구 주위거진 지배인이나 머 아직도 당번하는 40대분들있는데


 


체력적으로나마 많이들 힘들어하시고 괜찬은 티오자리 나왔을때..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문뜩드네요.


 


와이프가 캐셔라.. 흠 지방엔 자리가 없겟지만.. 애도가지고 좋은공기 마시며 일해야겟네요 .


 


자주는 아니지만 눈팅전문이긴한데..


 


간혹 힘들고 쓰레기같은 사람들 만나서 많이들 힘들어하시는데


 


이런데 푸념 푸시고 즐겁게 생활하세여 힘들면 피하는게 좋은데. 노가다보다 괜찬치 않습니까..


 


그리고 다음에 생각나면 모텔업에 직장이직 후기 남기겠습니다 .


 


평범한 일상으로 가고싶네요 ^^ 하는일 항상 잘되시구요


 


저있는 자리도 쓸만하긴한데 보수가.. 명절 주말도 못쉬는 실장님들 주임님들 고생하시구요


 


배팅분들 청소님들도 마찬가지시네요.


 


말이길어지기전에 이만 씁니다 ^^ 10~11월이직하면 후기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뜨거운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