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은 한지 어언 10년이 넘어가네요~~
그동안 별이별일이 많아서 책을 써도 될듯 싶어요~
물론 자기돈 내고 방을 이용 하시는분들이지만~개중에는 참 인간 덜된놈도 많더라구요~
그저께 새벽에 객실에서 대리을 불러달라고 전화가 와서 대리기사님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시간떼가 시간인지라~대리기사님이 안오시더라구요
객실에서는 대리 왜 안오냐고 카운터에 전화해서 따지구 전 불렀의니
조금만 기다려 보시라고 달래구~~
한30분이 지났나 한 아주머니 한분이 헐레벌떡 뛰어 오시더라구요~얼마나 뛰어 오셨는지
말씀도 못하시구 숨을 고르고 계시더라구요~
어느정도 진정이 됬는지~늦게 와서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객실에 전화해서 대리기사님 도착했다고 말씀드리고 나서 카운터 볼일을 봤습니다
그런데 5분이지나도 안나오고10분이 지나도 안나오시는 검니다
그래서 제가 객실에 또 전화를 했죠~대리기사님 기다리시니까 준비 다하셨의면
내려오시라고~그런데 뭐라 하는줄아심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생각해도 열이나네요~
자기들이 대리30분 넘게 기다렸의니까 대리도 기다리라고 하세요~이러는 검니다
제가 설명을 했죠~아침시간떼라 대리 기사님들 퇴근하셔서 그나마 이분도 겨우 수배되셔서 오신거라고
그렇게 말하니 내려 오겠다는 검니다.
그래서 기다렸죠..대리기사님께 양해구하고 조금만기다리라구~그런데 역시 10분이 지났는데도
안내려오시는 거에요~결국 대리기사님이 그냥가신다는 검니다.한시간가량 밖에서 쪼그리고 안자계셨다가
그냥가시는게 안쓰러워 차비하시라구 만원드려서 보냈습니다.
그리구 객실에 전화해서 대리기사님께서 기다리다가 그냥 가셨다고 하니까 다짜고짜 욕을 하는검니다
"니가 먼데 대리 보냇냐고...겨우 참고 전 손님께서 안내려오시니까 ~그분도 생활이 있의셔서 보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욕은 하시지 마시라고~말씀드렸죠~그런데 그떼부터 욕은 더심해졌고 집에 못가면 니가 책임질거냐고
난리도 그런나리도 아니었습니다~너무심하실레 제가 그랬죠~전화상의로 말씀드리기 곤란하니까 올라가겠다고
올라 오라고 하더군요~~올라가서 문을 뚜드리고 심호흡하면 서 참아야지 하며 기다렸죠~
그런데 문을 열고 나온사람이 이제갖 스물을 넘었나~어린넘이더군요~
그떼부터는 제가 꼭지가 돌아서 그넘 멱살잡고 어린넘이 4가지가 없다고 세상 그렇게살지마라고
훈계를 했습니다~막상 얼굴보니 말을 못하더라구요~그렇게 일단락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어제 사장님께 짤렸습니다..이유인즉슨 손님께 너무 불친절하다고~
그동안 장사 안된게 나떼문이라고~가게에 손해을 입혔의니 돈은 한푼도 줄수 없다는 검니다
이글을 읽는 분 제가 어떻게 할까요~~~그진상손님 차번호 휴대폰 번호도 알고 있고
너무 열이 올라 죽겠습니다...이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
여러분들에 많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력셔리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