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어본 바로는 이 계통에서 1년 견디면 오래 견딘다고 생각하는데요
만약 한곳에서 2년정도 근무하셨다면 대단하단 생각이 들고 3년 이상이면 복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온전히 이쪽 계통에서만 일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평생직장 개념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인데요
얼마전까지 다른 곳에서 일하다가 다시 또 모텔에서 일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전에 일했던 모텔에서 오너분이 저를 내보낸것도 아닙니다.
대부분 오래 있어달라고 했지만 제 스스로 한계에 부딪혀서 자발적으로
걸어나왔습니다.
그렇다고 말없이 야밤도주하듯이 나온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모두 정당하게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대단한것도 아니고 수많은 유능한 모텔리어분들 변두리에나 머무는
1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겪어보면 유능한 모텔리어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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